특별 사업 [선배시민-바리스타봉사단] 찾아가는 바리스타 <청춘아, 선배시민이 쏜Day> 캠페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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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tas,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삶! 함께 만드는 매일의 행복”
안녕하십니까!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입니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선배시민자원봉사단과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바리스타 <청춘아, 선배시민이 응원한 Day>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5. 8.(목) 어버이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효경회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수제청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이에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정성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였고,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응원하는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응원 메시지와 간식, 음료를 전달하자”는 의견을 모았으며,
어르신들은 직접 응원 문구를 작성하고 학생들을 위한 간식을 정성껏 포장하며 캠페인을 준비하였습니다.
행사 당일, 바리스타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를 직접 제조하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여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방문하였습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 그리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 시험 잘 치고 항상 파이팅입니다!”, “100점 맞고 오세요!” 등의 응원과 함께 학생들을 격려하였으며,
학생들 또한 예상치 못한 응원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 처음 참여한 정태순 봉사자는 “복지관에만 있다가 젊은 친구들을 만나니 오히려 내가 더 큰 기운을 얻고 간다.”며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나눔 활동을 넘어 선배시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후배세대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하며 선배시민의 역할과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은 선배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바리스타 <청춘아, 선배시민이 쏜Day> 캠페인 활동이 도움을 주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효경회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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